이별하고 제정신이 아니었는데 성공이요ㅜㅜㅜㅜㅜ
이별하고 처음 혜련선녀님 검색해서 발견했을땐 멘탈이 나가있었어요.. 그래서 부적 쓰고도 선녀님 속을 많이 썩였어요 이건 진짜 입이 열개 백개라도 할말이 없을정도로 죄송해요...
한달정도는 재해석을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봤어요 기다려야 해소되는거 알고 있어도 차단된 상태에서 너무 불안하고 제가 할수있는게 그것밖에 없는거 같았거든요.. 한달동안 전 해소된것도 없었고 그럴수록 더 의심하게되서 다른곳에서 여기부적쓰고 효과보신분 있는지 수소문하고 물어보고 그런과정속에서 또 틀어지고...
틀어졌다고 해석나와서 나는 뭐 별로 한건도 없는거같고 선녀님 원망도 많이했는데 차근히 얘기해보니까 해석공유가 문제구나 곱씹어보니까 알겟더라고요... 재해석보느라 돈많이 썼는데 8적난제에서 더 늘진 않았지만 기다리다 한번 틀어지기까지하니까 멘탈이 더.. ㅠㅜㅜㅜ차라리 재해석이 아닌 맞춤이나 증대를 하고 멘탈부여잡고 기다릴걸 그랬죠 ..
재해석은 잠시멈추고 철저히 지침지키면서 지내니까요 차단도 풀리고 흔적도 잘만 남기는데 제일 중요한 연락이 안와서요 후기보심 알겠지만 제가 참을성이 없으니까... 선녀님께 연락해도될지 여쭤보고도 답오는걸 기다리지 못해서 그냥 연락지른건데 당시에 틀어진기간 포함해셔 6갤 지나있었고(재처방기준 4.5갤) 5갤쯤 마지막 재해석은 2개가 있있으니까 지금은 한개정도겠지해서 지른거에요 다지르고나서도 불안해서 불쌍한 선녀님한테 카톡테러 남겼는데 두시간뒤 상대방 답장으로 연락오길 기다렸다는 말에서 헛웃음이 나왔어요... 자존심은 이미 없어진지 오래라 만나서 얘기하자니까 순순히 만나줘서 부적들고가고 만나서 무슨마음가짐인지 얘기하고 지나간 잘못은 잊고 한번더 서로한테 기회주기로했네요..
다들 제 후기명심하셔서 지침잘지키고 멘탈잡는게 재회에 가장빠른 지름길이라고 생각하세요..
그리고 선녀님은 제가 깁티를 받는게 아니라 드리고싶은데 뭘 좋아하시는지 모르겟어서 일단 운영자분께 쪽지로 물어본 상탠데 잘 모르겟네요.. 받아주셨음 좋겠어요..
길대사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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