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여친한테 돌아간 x 붙잡은 후기
살다살다 이런 일이 나에게.. ㅜㅜㅠ 전남친이 나 만나기 직전에 장기연애를 햇엇고(5년이상) 그 뒤에 날 만난 텀이 그렇게 길지 않앗음... 초반부터 적극적으로 구애하고 너무 잘해줫는데 장기연애가 맘걸려서 고민하다 결국 맘염.. 그러지말걸ㅜㅜ 그게 다 전여친을 잊으려ㅡ는 발악이엇을줄야....ㅜㅠ나랑 만난지 두달정도 됐은때 전여친한테 연락이 왓대 자기한테 돌아오라고 한대 근데 가겠다네??? 전여친한테 자기가 없으면 안될것 같대나?? 그럼 난??? ㅜㅜ 진짜 어이털리고 정털리고 하는 와중에 나도 가지말라고 붙잡음ㅜㅠ
근데 끝까지 넌 나없어도 잘살것 같지만 걘 아닌것 같대. 다시 글쓰는데도 홧병난다ㅋㅋㅋㅜㅜ그렇게 가버리고 진짜 허탈해서 눈물도 안나씀... 아무리 생각해도 전여친 잊으려고 급하게 만났다가 못잊어서 돌아간거같고... 이용만당하고 버려진거같고 전여친한테 진거같고 진짜 속이 타들어감... 길대사는예전 남친이랑 헤어지고 캡쳐해둿는데(그땐 바람핀거 밝혀져서 부적안햇음 남자복 디지게 없는듯ㅜ) 번뜩 생각나서 다시 찾아봄..후기 읽고... 복수가될지 재회가 될지 모르겠지만 부적 신청함... 여자가 있어서 여떼도 봤는데 난제수 진짜 장난아니드라... 장기연애라 그런지... 살짝 포기할뻔 했지만?^^ 의외로 재회는 적게 나와서 여자의 깡으로 밀어붙였음
원래는 그여자한테 돌아가고 날 차단먹였는데 2주 좀 안되서 차단이 먼저 풀림. 프사에 그여자 사진은 안내려감. 그리고 한달 뒤에 여자사진이 내려가고 혼자있는 독사진으로 바뀜. 연락은 안옴. 그리고 40일쯤 프사가 막 요동침. 그여자 사진은 아니고 자기사진으로. 그리고 55일?56일? 쯤에 부재중 전화남김. 자느라 못받고 일어나서 확인함. 고민하다가 연락안햇는데 69일에 프사 다 내려가더니 새벽에 또 전화옴. 이건 받음. 잘지내니 횡설수설하다가 자기 헤어졌다길래 그래서 뭐? 하니까 그때부터 혼자 난리부르스남. 걔랑 헤어질거 알면서도 정때문에 돌아갔었다 그러고 진짜 후회많이했다 입터는데.... 근데? 하니까 싹 조용해짐... 결국 사과받고 1시간 대면뒤 카페에서 무릎끓고 빌어서 다시 받아줬다... 잘한건지 모르겠는데 일단 부적에 쓴돈도 잇고 얼머나 잘할디 지켜보려함.... 다들 홧팅!!!
길대사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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