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도 잘부탁드릴게요 감사해요
정망 어쩌다가 어짜자고 이런 사랑을 시작했는지 많은 후회와 바보같은 선택 결국 이루었다네요..
이렇게 정말 아플줄은 몰랐어요 부적 때문일지 포기하고 다 태워 버렸는데 더 아파서 미련하게 울면서죄송하다며 다시 재처방도 받았네요 후기를 쓰기전에 선녀님과 천심 선생님 풍림선생님에게 카톡했었던 내용들을 돌아보며 진언도 한번씩 읽어보니 감사함과 함께 나 스스로도 참 고생 많았구나 이런 생각이 들며 후기를 적는날이 왔습니다.
오지도 않을수도 있는 이 기다림이 참 힘들었어요 이 기다림이 앞으로는 다툼없이 정말 사랑받으며 보상받고싶은 욕심도 앞서면서 또 다시 이별이 올까 아직은 많이 작아집니다..다시 정말 다시 돌아오기만 하면 정말 잘해줄거라고 다짐했던것처럼 이제는 진짜 잘해볼게요
맞춤부 , 증대부 , 5시간씩의 재회초 5시간의 여떼초 ,제사 까지 많이도 쓰고 많이도 힘들고 그랬네요 긍점도 한개 없다고 말씀하시니 우리 사이가 이랬던가 하고 참 힘들었네요 이런상황에서 매일 울며 지내다가 제가 재회를 하다니 이렇게 감사할수가없어요 후기 보면서 많이 위로받기도하고 희망 갖고 버텼거든요 자세하게 후기를 써주셨던 모든 분들에게도 감사하고 그러네요
이렇게 기도하고 기도했는데 진짜 제탓도 많이 하면서 나쁜 칼도 들고 많이 그랬거든요 눈물이 안멈추네요 진짜 ... 여러분 진짜 제가 정말 어떤 말로 여러분들에게 희망이 될수있을지 조차 모르겠지만 제 후기를 읽고 있는 분들이 있다면 꼭 용기 드리고싶습니다 완전하게 차단되어 있었고 정말 매순간이 차갑고 멀게만 느껴지던 그사람과 제가 재회를 성공했습니다..
저보다 더 오래걸리신분들도 있을거고 저보다 적게 걸리신분들도 있겠지만 사실 저는 돈이며 시간이며 되기만 하면 좋겠다 하면서 힘들게 여기까지 왔네요 남들 다하는 이별에 왜이리 저는 힘이 들었던건지 모르겠네요 사랑이 뭔지 많이 배웠고 정말 결혼까지 그리고 아이까지 낳아서 살고 싶어요
길대사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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